잡플래닛 평가에 대해서....를 보고 저도 올려봅니다.
예전부터 대학교 교수들이 추천하는 곳은 믿고 거르는 곳이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알고 있는 회사는 재학중인 대학생들을 인턴으로 쓰고 있다고 하던데, 제가 보기에는 영 아니었습니다.
왜냐하면, 인턴을 해왔던 학생들이 인턴으로만 끝이나고 졸업후에 혹여나 연락하면
연락을 차단한다고 하더라구요.(여기서부터 뭔가 냄새가 나죠?)
지인 중에 알던 분이 여기 회사 다니셨었는데...
성격이 너무 좋으셔서 연봉을 후려쳐도, 야근을 많이 해도 묵묵히 다니시다가
최근에 디스크가 생기셔서 어쩔 수 없이 퇴사를 하셨습니다.
허리에 부담을 줄 정도로 일을 많이 했다고 하면 말 다한거 아닌가요?...
이야기가 샌 듯하지만... 결론은.
교수추천이던 잡플래닛 평가던 너무 믿으면 안됩니다.
거의 반은 구라고, 반은 조작입니다. 실제로 일하는 사람에게 물어보는 게 제일 정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