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 신입 자바개발자 질문드립니다.
여기저기 면접을 보러다니고있는데 거리나 연봉이나 사수유무등 꼭 하나씩 어긋나서 계속 구직을 진행하고있는 고졸학원출신 개발자입니다.
면접기회가 잘잡히진 않았지만 연락온곳에서는 모두 합격통보를 받았는데 앞서 말씀드린이유로 기량을좀더 키우고자 공부나하면서 천천히 준비하자 생각하고있었습니다.
그러던중에 마지막으로 지원했던 여행사 java웹개발자 구직공고를보고 지원한곳에서 연락이왔습니다.
여행쪽일은 정말 해보고싶었던 일이라서 기쁜마음이 들었지만 신입인 입장에서 사수의 유무가 큰차이로 느껴지는 시점에 it업계가아닌 항공권 플랫폼의 업종으로 첫직장을 자리잡는것이 걱정이됩니다.
사원수는 20명 안쪽으로 생각되고 이마저도 모두가다 개발자는 아닐텐데, 자체적으로 서비스를 하는 회사니까 사수 걱정을 안해도 되는부분인지
또 항공권 플랫폼이다보니 결제,메일링,문자등 다양한 업무를 접할수 있을거같아서 굉장히 마음에 들지만 이것또한 제착각인건지....
제걱정은 이렇습니다. it업종이 아닌곳에서 신입으로 취업을할때 몇년후의 저의 기량의 차이가 it업종에서 종사했을때보다 뒤떨어지는 수준이 될까봐 또, 사원수가 적다보니 사수를 붙여줄지...
선배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제가 주제넘은 고민을 하고있다고 생각되시나요? 아니면 좀더 여유를가지고 천천히 취업을 준비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