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결정을 내일까지 내려야 하는데 고민이 되어 글을 올립니다.
저는 20대 후반 비전공자 여자입니다.
저번주 면접본 기업에서 합격 연락이 왔는데 출근 날짜가 다른 기업 면접과 겹칩니다.(두개 다 일정을 제가 변경할 수 없습니다.)
합격한 회사는 솔루션 회사로 자체 내 교육을 받으며 유지보수 파견을 나갑니다.
스킬업이 되면 본사에서 솔루션 개발을 할 수도 있다고 하셨습니다.(1~2년)
면접볼 회사는 신문사 계열사로, 자체 교육은 없는 것으로 알고있고 쇼핑몰, 홈페이지, E러닝 등 다양한 컨텐츠 사업을 합니다.
연봉은 위의 회사가 250 정도 더 높으나 잡플래닛에서 평을 보니
합격한 회사는 다양한 IT 사업을 하나 IT영업 및 기술지원이 대부분이라 개발자에게 추천하고 싶지 않은 회사 라고 하였고,
면접 볼 회사는 파견은 계열사로 가끔 가며,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 신입에게 추천하나 발전은 더딘 회사라고 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이직 시 프로젝트 경험을 본다면 아래 기업이 나은 것 같지만 면접 보고 다시 취준생이 될까 결정을 쉽게 내리기 어렵습니다. 수료 후 취준 생활이 5개월 정도 되어 나이도 있고,, 되도록 합격된 회사에서 개인 프로젝트를 하며 이직 준비를 하고 싶습니다.
이직 시 개인 프로젝트보다 프로젝트 경험을 더 많이 보는가요 ? 합격한 회사를 가는게 나은지 면접을 보는게 나은지 고민이 됩니다. 합격한 회사를 간다면 지금부터 이직을 위한 개인 프로젝트를 할것인데 어떤 것으로 하면 좋을지 알고 싶습니다.
해외 취업도 생각중인데 해외에서도 프로젝트 경험을 많이 보나요?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