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한테 이야기를 해서 사람을 바꿔준다고 하는데, 사이트는 늘었고..하아..
안녕하세요 을지로 에서 상주 중인 몇칠전에 사원에서 선임으로 진급한 엔지니어 입니다.
아무런 의미가 없지만 사원일떄 책임으로 고객사에 팔아 먹어서..
일단 원래 이 고객사에서 1년 6개월 일하고 필드로 돌아갔던 엔지니어가..
아무것도 모르는 책임을 3주 정도 교육을 했다가 포기를 해가지고 제가 그걸 대놓고 이야기를 했더니
그 책임이 팀장급한테 이야기를 해서 1주일연장해서 1달이 되었는데
저희 팀장님 이 프로젝트가 끝나서 보고를 드림.
한달이 지났는데 모니터링 2개 사이트 하는 도중에 난 모든 사이트를 다 모니터링 하고,
어차피 내가 일 하는거 아무것도 못도와 주니까 SQL 기본 쿼리 책 사서 업무시간에 테스트 피시에 가상머신 깔아서 연습하라고 함 그런대도 안함.
Domain Admins가 모르고 그룹 정책을 모르니, AD에 호환성 보기에 사이트 하나 추가해서 레지스트지로 박고 Client 피시에 호환성 보기 사이트 하나가 추가되는걸 이해를 못함 (그룹 정책 이해를 못함)
그래도 팀장님은 고객사 입장에서 사람이 바뀌면 안좋게 생각하니까 끌고 가보라 그럼.ㅋㅋㅋㅋㅋ
월급 2배 줄테니까 니가 혼자서 다하면 안되냐는 둥..차라리 나랑 같이 일할래(화가나서 .ㅋㅋㅋㅋ)
아마 일하다 나갈 것 같습니다. 이러니까 사람 3명 면접 봐서 상무님한테 보고 해서 바꿔줄테니까
참아보라 그럼.. 아 정말 드러운 회사 생활 인듯..
1. 전에 일하던 책임은 사이트가 장애나서 대표이사랑, 상무가 끌려가도 모니터링을 안함.
2. 고객사 작업 준비 안하는건 기본 당일날 어디 계열사 무슨 작업인지 물어봄
3. 백업 안해놓고 나한테 했다고 구라침
4. 일하기 싫어서 인수 인계 안받음
5. 업무 시간에 웹서핑만 함
6. 매일 경비 정산 떄마다 회사에 들어가서 폭로 함 바꿔 달라고
6. 12월에 안바꿔주면 퇴사하겠다고 그래서 바꿔줌.
7. 새로운 책임 Domain Admins 모름, 그룹정책 모름, select 모름 한달이 지나도 똑같음
8. 기존에 날 가르친 1달 6개월 했던 책임이 교육하러 왔지만 3주만에 포기함
9. 결국 팀장님 한테 보고 하고 아마 이대로 라면 그만 둘것 같다고 또 이야기 함
면접 봐서 또 바꿔주겠다 그럼 ..뭐 이런 상황인거 같네요 ㅋㅋㅋㅋ
아 이 드러운 회사를 꼭 1년을 채워야 되나 고민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