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4년 5년차 자바 웹개발자 이직고민;;;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직에 대한 고민이 있어
고민이 있어 선배님들께 여쭙고자 합니다....
저는 3년제를 졸업하고 취업한지 만 4년이 된 웹개발자 입니다.
현재 회사는 SI 업체로 학교 교수님의 소개로 들어오게 되었는데그동안 경력으로는 KT나 CJ등에서 프로젝트를 하였고 관련 기술로는
OS : LINUX
DBMS : Oracle, MS-SQL, MY-SQL, PPAS
Program Language : C, C++, JAVA, JSP, mybatis, jstl, jQuery, GAUCE, websquare,
Spring Framework, STS, MiFlatform, nexacro, git, jboss, tomcat, maven
다뤄보았습니다.
연봉은
프로젝트 수당이라하여 프로젝트에 투입될시 월 16만원
1년차 2200 인턴6개월(70%) + 프로젝트 수당
2년차 2200 + 프로젝트 수당
3년차 2200 + 프로젝트 수당
4년차 2392 + 프로젝트 수당 +보너스 100
수준으로 받았습니다.
올해 연봉협상을 조만간 진행할텐데 저는 3200정도 수준을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현재 연봉과의 차이가 심하여 회사쪽에서 받아들일지 의문입니다.
현재 회사가 첫 회사이다보니 제가 5년차로서 어느정도의 연봉을 받아야하는지 가늠이 되질 않네요...
사실 okky를 눈팅하면서 제가 현재 받는 연봉이 다른분들에 비해 낮은것 같아
고민입니다.
작은 회사라 회사 분들과는 연차차이가 많이 나서
제 실력에 대한 객관적인 지표도 없어서
다른회사 이직에 대한 자신감도 솔직히 없어서 점점 자존감이 떨어지네요...
회세에서 연봉협상이 제가 원하는 수준이 되지 않으면
이대로 이 회사에 다녀야 할지 이직을 해야할지 조언부탁드립니다...
아 퇴직금 산정을 인턴기간이 끝난 정직원 채용시부터 되고 있어서 퇴직시 이부분을 조정 받을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