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조해지긴 하네요.
이제 서른살이고, 구직한지 2주일쯤 되어 갑니다.
비전공자고, 학원에서 자바 프로그래밍 과정을 수강했습니다.
SI업체들은 임금을 짜기라도 했는지 신입 연봉을 2400 이상 주는 데를 보질 못 했습니다.
사실 사수가 있으면 저거라도 받고 다닐까 했는데 혼자 내보낸답니다. 이것도 짠 건가 싶을 정도로.
구직을 더 해봐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그냥 2400 받고 사수 없이 빨리 경력을 쌓을지, 두어달 더 구직활동을 해볼지..
이제 서른살이고, 구직한지 2주일쯤 되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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