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막 발을 들인 신입 프로그래머입니다.
안녕하세요~
4년제 전자공학과를 졸업후 임베디드를 해야겠단 일념으로
임베디드 개발자학원을 수료후
학원연계로 보안장비 업체에 기업연수 왔다가 채용확정이 되었는데
회사에서 알려준 급여가 제가 알고있는 평균 연봉보다 3~400 차이가 나길래
그래서 여쭈어봤더니 이미 개발은 다 되어있고 유지보수및 추가개발만 하면 된다고하더라구요(SM)
당장 임베디드를 개발할 일도 없고, TCP/IP로 통신하는 프로그램 위주로 할거라고...
물론 여기서 다룰 프로그램들은 모두 임베디드 보드에 올라가는 프로그램이겟죠...
임베디드쪽으로 취직한 제 친구들은 다들 2700이상 받는다고 말리는데, 첫 직장이라 고민이 많이 되네요
일단은 뭐...당장 취업준비를 해놓은 것도 없는 상태였고, 그렇다고 대단한 스펙이 있는것도 아니었어서
여기서 만족하고 이 회사를 다니는 쪽으로 마음을 정하고 있습니다만,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ㅎㅎ
그래도 회사가 너무맘에 들어서 다행입니다. 지금껏 개인 프로젝트 했던것들이 모두 이 회사에서
실제로 사업을 하는 제품이랑 같은 방향이거든요! 회사내 분위기도 좋고 야근 절대없고! , 사람들도 좋고!
전문성도 있는 것 같고, 배울게 많아 보여서 여기서 시작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