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채와 경채..
요즘 공채와 경채 관련한 글이 많이 올라오는 것은 압니다.
제가 원하는 해답을 찾지 못해 한 번 더 올려봅니다. 중복된 질문이라면 죄송합니다.
지방대 출신인 중소기업 경력 1년차가 IT대기업 (네**, 카**, 대기업은 아니지만 라인*** 등) 입사를 희망한다면 신입공채와 경력채용 둘 중 뭐가 나을까요?
물론 지금 하는 일만 마냥 하며 경력으로 쳐주겠지! 라는 생각은 절대 아닙니다.
제가 지금 하고있는 일은.. 웬만한 IT대기업 업무에 해당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어차피 경력으로 쳐주지도 않을 것 같으니 공채가 나을까 싶기도 합니다만, 제가 IT대기업 공채 서류광탈을 맛보고.. 선배들이 경력 쌓고 가는 게 더 수월할 것이라고 한 말도 들어서요)
지금하는 일에도 충실히 하며 다른 분야를 또 따로 혼자 공부해볼 생각입니다.
가고싶은 이유는 좀 더 큰회사에서 체계적으로 개발을 하고 싶은 것도 있고, 연봉문제도 있습니다.
어차피 다른 분야로 가게 될 거, 신입공채가 나을까요? 아니면 경력깎여서 가더라도 경력으로 넣어볼까요? (포폴은 똑같이 준비할 거고 공부도 똑같이 할겁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다른 분야는 C언어 -> ios앱개발 이런 식의 다른 분야를 말합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