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급이신 분들 미국 취업 왜 도전 안하시는지요?
학부학점 나쁘지않으면, 토플, GRE정도 학원에서 틈틈히 점수마련해서..
솔직히 제가보기엔 미국 터미널 석사과정을 통해 현지취업알아보시면
상당한 기회를 얻으실것같습니다. 요즘 미국석사도 실무경력을 많이 보는 추세라서
합격률도 나쁘지 않으실듯합니다만.
석사하는이유는 취업 OPT기간확보용도 입니다. 이길이 외국인의 미국현지취업을 위한
가장 보편적 길인듯요.
중고급 프리하시는분들 실력보면 미국시장에서도 상당히 대우받으실듯합니다만.
인도,중국 인력들에 비해 실력은 좋으신데 미국진출이 적은듯합니다.
회화는 1년만 틈틈히 학원다니시면 솔직히 이공계에서 소통할정도는 하실것같습니다.
석사과정 투자에 대한 부담감이 좀 큰면이 단점이지만, 현지 취업시 한국의 2~3배연봉부터
시작하기때문에 투자금은 반년만에 거의 회수가능할듯한데요.. 가족이 있으시더라도 1년정도 혼자
가서 수업이수하고 나머지 1년은 널널하게 들으며 인터뷰 보러 다니시면, 실력이 있으니
괜찮은 오퍼가 올것같은데...
대부분 석사유학후 취업실패가 학부졸업하고 똘똘한애들 바로 석사유학은가지만
실무경력이 없어서 대부분 귀국하는실정이더라구요.
제가볼땐 배팅할 가치가 있는 도전인데 왜 많이들 꺼려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영어문제는 생각보다 큰 문제는 아닌것같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10년일하다 오신 학부때 교수님 영어도 중학교문법과 전통한국토종 발음
이셨습니다. 미국은 작업지시서를 문서로 칼같이 줘서 회화못해도 어케든 업무잘하는것같더라구요.
철저히 분업 성과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