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진짜 일자리 구하기 너무 힘드네요/이직고민
이런(https://okky.kr/article/430270?note=1345426 ) 이유로, 이직을 위한 면접을 봤습니다.
면접 본 회사에서 하는 말이, 제품을 이미 팔고 있어서 매출은 충분히 나온대요. 그런데 IT관련자는 아무도 없고, 대표도 아는게 없습니다.
처음에 회사 물건에 대해 알기 위해 포장 일을 시킬 수 있다네요. 얼마나 할 수 있냐니까 4시간을 시킨답니다. 혼자서 서비스를 만들어가야하고.. 연봉은 2400을 불렀어요.
저는 1년차 개발자고, 닥치는 대로 하느라 스킬이 다소 중구난방입니다. 웹, iOS앱, 서버를 합니다. 그래서 다들 스킬이 깊다고는 못 합니다. 학습 능력에 자신은 있습니다. 빠르게 배워서 할 수는 있지만..
포장 일을 하면서.. 서비스를 혼자서 만들어 낼 수 있을까요?
여러분이라면 이런 회사 다니시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