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방. 푸념
계약기간이 끝나 새로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는데요.
잡k에 올리니 메일이 한3-40통은 오긴하는데
개발총기간, 현재진행상태 물어보면 대답도 못하는 보도방이나 연락이 오고.
갑사에서 공개를 안했다는 곳도 있고(기간을?) 심지어 일하게 될 회사명도 안말하는 부류들도 있더군요.
이력서는 보고 연락을 하는건지 몇년차인지도, 특정언어에 대해 몇년을 하고, 무슨 툴을 썼는지도 모르고
이력서 안봤냐고 물으니 예전거를 봤다하는? (이런 업체들 제발 제 이력서,연락처 좀 날려줬으면)
지역을 써놔도 말도 안되는 강원도에 나주 얘기는 왜 하는지..
+보도끼리 단합이라도 한건지 단가는 대체 몇년전부터 동결이고ㅋㅋ
암만 인력파견업체래도 직업에 대한 프라이드는 있어야 되는거 아닌가 싶네요
계약직원에 대한 혜택같은건 바라지도 않지만 최소한 정확한 정보는 제공해야 되는거 아닐지?
왜 보도방이라는 막말로 부르는지 이해는 하고 있을까요?
여기 기웃거리는 인력파견업체라도 좀 정신 차렸으면 좋겠어서 푸념 좀 남깁니다.
백에 한둘 정상적인 곳도 있겠지만.. 좀 개선이 (상당히) 많이 되어야 될 것 같네요
추석도 얼마 안남았는데 한숨만 나오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