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은 개발자가 되자.
1. 프로그램을 사랑해서 간혹 회사의 개처럼 일을하는 개발자를 보곤합니다.
프로그램 X나게 잘짭니다, 회사의 불평불만도 없고
연봉협상때는 그냥 회사 하자는 대로하고 한회사에 붙박이.......(진짜 있음)
근데, 갑과의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낮음.
2. 스토리보드대로만 개발하며, 2~4년 주기로 이직
발코딩, 갑에 요청에 즉시즉시 피드백 (쓰레기만들어놓고 정상으로 수리해줄뿐인데 대응빠르다고 칭찬)
이직할때, 전회사 연봉기준 +@가 기본이 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실력과 연봉의 상관관계를 어찌생각하십니까????
어떤 개발의 길이 맞을까요?????
전 그냥 적당히 발효되지않는선에서 썩을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