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번 느낀 대기업의 좋은점.
저는 10년차 프리랜서
와이프는 대기업 10년차 정규직
와이프가 갑자기 몸이 안 좋아서 2주정도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병원비 400정도 나왔네요 (이후 통원치료도 필요한 상황)
1. 회사에서 입원기간동안 100% 월급 지급
2. 병가처리함
3. 회사에서 병원비 100% 처리 (급여/비급여 상관없이 병원비 100%)
- 회사에서 사람이 나와 의료지원 설명해줌
4. 회사에서 쾌유 바란다는 과일바구니 보냄
프리랜서의 저라면 2주 쉰다고 하면..... -_-;;
1. 일단 1~2일 입원하고 이후 통원치료로 한다.
2. 입원해도 노트북으로 근무한다
3. 회사에서 미안하지만 인력 교체해야될거 같애..... -_-;;
4. 병원비 실비보험처리로 해서 (의료비 급여/비급여 따져보고 치료 받는다...)
나이가 드니까 어릴때는 몰랐는데 복지 무시할수가 없네요.
프리는 몸이 월급이라.. 아프면 바로 공실이라...
저도 나이가 드니까 이젠 월급보다는, 복지 좋은 회사 들어가고 싶음.
(해외출장 보내주는...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