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걸리님이 그리워 집니다.
60세까지..
공실없이 650의 소박한 단가를 유지하시기에 충분한...
어쩜 그 이상일 수도 있습니다.
몇번의 술자리를 가졌지만....
전혀 악하다는 생각은 가져본적 없습니다...
여기 사이트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대략 6년전짜기 뒤져보긴 했지만....
그 어떤 사람도 특정인을 특정 이유로 매도할 자격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모두...
인간일 뿐이니까요..
나중 제가 만든 터미네이터가 doomsday를 만들지는 모르겠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