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배상
2주전에 철수한다고 계약업체에 통보하고(계약서에도 2주전통보라고 써있음) 당일 오전에도 상위업체에 메일보냈는데 콧방귀도 안뀌고 아무런 요구사항이 없어서
점심시간에 짐싸서 나왔습니다.
그랬더니 계약업체에서 맘대로 철수했다고 한달은 있어야된다는둥 하면서
손해배상 청구한다네요. 싼 인력 구하려고 한달이 필요한거지
법무팀 어쩌고 구멍가게에 법무팀도 있나
2주동안 이력서 10개는 받았을텐데 가만있다가 상위업체가 손해배상청구한다니까 바로 다음날 이력서 던져주더만
일터에 보니 이놈들 이력서 보내도 소식없다고 소문나 있네
후임개발자 구해놓고 더 싸게 할 인력없나 저울질 하고 있었던게 뻔히 보이네
개구라쳐서 중급단가 받았는데 원청은 고급이니까 고급만치 해달라 어쩌구 하고 있고
중급용 소스를 따로 갖고 다녀야겠네 허접하게 하드코딩해서 유지보수도 못하게
인건비 제대로 안주고 일시키는것들 전부 엿먹여야 바뀌지 개발자가 가만있으면 계속 그런짓합니다
내 돈 많으니까 할거면 한 10억 청구해라 몇천가지고 장난치지 말고 짜증난다 몇천짜리
550 받아서 20남겨먹는다고 하니까 불쌍해서 10억 다 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