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입사2달차 퇴사고민중입니다...
저는 전문대 컴공과 졸업후 학원6개월 과정을 마친후 취업하였는데요
연봉2천 퇴별에 자바개발자로 취업해서 나름 만족했었는데
수습3개월동안 70%만 지급하더라구요
취업이 워낙 힘들었어서 별생각없이 다니기로 결정했었는데
세전116만원이 나오더군요... 여기서 1차멘붕했지만 그러려니 했습니다
근데 정부과제(?)를 하는데
연구원(?)으로 등록하면 회사가 지원금을 받는다고 등록시키더라구요
근데 별 설명없이 등록시키고나서 한다는 소리가
등록한것이 퇴사자 자리를 채운것인데(?) 수습기간 급여가 최저임금에 못미치니까
등록이 불가능해서 수습종료후 세전금액인 급여로 등록을 해놨더라구요
그러면서 하는소리가 급여는 수습종료된걸로 지급 될텐데
아직 수습이 종료되지 않았으니 차액(약50만원)을 현금으로 인출해서 회사에 다시 반납하래요
이게 말이되는건가요? 이런일이 비일비재한가요? 쓰레기새끼들 아닌가요 이거?
대표는 회사에 개발자없어서 큰일이다 개발자가 필요하다
열심히 배워서 빨리 성장해줬으면 좋겠다하는데 하는짓을보면 전혀 그런 태도가 아닌거같아요
그래서 제 생각은 수습을 이번달에 끝내주고 돈은 그대로 주라고 요구하고 안해주면 퇴사할 생각인데요
선배님들의 조언이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