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와 인력파견업체 정규직이 차이가 있나요?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항상 갑-을 --> 본인 일받아서 하는 방식만 취했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정규직 제안을 받았는데 이게 프리랑 무슨 차이인가 싶습니다.
일단 병한테서 전화가 왔는데 을이 고용을 하고
곧바로 갑쪽으로 투입되서 개발을 진행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는 단가(공실 감안해서 월급*11)와
정규직으로 일하게 되는 단가가 1000~1200 정도 차이가 나는데...
단순 인력파견업체가 정규직으로 채용해서 일하는게 프리랜서와 차이가 존재하나요?
복리후생 같은 점에서 인력파견업체가 이점이 존재하는 경우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