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 하청 이유가 있군요
a 의 하청 b
b 의 하청 c
c 와 계약 후 a 에서 일하다 a 가 부당해고를 해도
c 가 책임을 져야 하군요.
노동법이 그렇다네요.
그럼 개발자는 a 에게 당했으니 c 에게 뭐라 하기 힘들고....
비정규 계약직은 c 에게도 도움 못 받고, 노동법으로도 도움 못 받고
a 의 쓰레기 갑질은 하늘을 찌르고! 꿈틀대면 너 해고!
비정규 해고가 이렇게 쉬웠군요.
그럼 우리가 할 수 있는건 뭘 까요?
복수 합시다.
http://www.kcopa.or.kr/
또 뭐 없을 까요?
공유 합시다.
우리도 법을 이용 합시다.
이건 팁인데
그리고, 혹시 나가고 싶거나 해고통보를 받으면, 최소 7일 채우세요.
월급제로 계약 했어도 일주일 미만은 일당으로 계산한다네요.
6일 이하 근무시 중간에 휴일 있으면, 그건 일당서 제외 한답니다.
대~노동법이 그렇다네요.
예전 상황이 궁금해 노동부에 전화답변 받은거라 더 자세히 따지면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