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채우기 참 힘들었네요..ㅠ
안녕하세요
가입하고 첫글이네요
한국계 일본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드디어 참고 참아 1년이 되어가 이직준비하고 있습니다.
IT가 비전공이라 뭣도 모르고 들어갔는데 개발은 커녕 테스트만 1년 채우고 나가네요.
경력위조는 기본, 연봉도 말장난으로 속아서 들어갔구요 ㅋ 들어보니 비자받고 회사가 시궁창이니 나가는 신입들한테 협박도 하고 뒷조사도 하더라구요 ㅋㅋ 뒷조사 하는건 직접 봤습니다 ㅋㅋ
신입 중에 제가 제일 선배네요
제 위로는 과장급밖에 없구요
다음주에 사직서 낼 생각하니 기분이 좋네요
이미 다른 회사에서 구체적인 연봉과 처우등 제시 받은 상황이지만 다른 회사 면접 봐볼려고 합니다.
이상 그냥 사는 얘기 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