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모르는거 같습니다.
현재 취업준비생이라 말하고 백수 입니다.
아는 동기 한명이 취업을 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물론 별로 친하지 않은 동기지만
그 동기는 학교생활중에 프로젝트를 같이 하면
기여를 1도 안하고
"나 ㅇㅇㅇ때문에 집에 가봐야돼 " 이러한 동기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코딩을 잘 하지 못하는 동기였고
학점도 좋지가 않은 동기 였습니다.
근데 요즈음 소식 들어보면 엄~~청 좋은 연봉으로 좋은 회사에 입사를 했다고 하네요.
솔직히 배아픕니다 난 나ㅡ름 학교 장학금받으면서 다녓는데..ㅋㅋㅋ 영광은 대학생때가 끝인가봅니다..
후 취업준비에 대해 하루 이틀정도 넋이 나가있었습니다. 의욕도 없어지고요
한편으로는 "내가 저 친구보다 무조건 좋은곳 간다" 이런생각이 들어서
정신이 차려지네요 이런면에선 정말 고맙네요 ㅋㅋ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