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자)프로그래밍이 이런 건가요??(진로 고민..)
안녕하세요~
주변 분들중에 해당 업종에 종사하고 계신분 ,공부하신분이 아무도 없어 이렇게 조언 구합니다.
제 소개를 하자면 올해 26살 비전공 전문대학을 졸업하였으며 최근 유튜브를 통해 파이썬을 배우며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알아보는 중인데, 몇가지 의문점이 생겨
조언을 얻었으면 하고자 합니다.
1.프로그래머는 논리력(문제해결 능력)이 없으면 노력으로 어느정도 까지는 따라갈 수 있지만
타고난 사람을 뛰어넘기에는 불가능 하다고 하던데, 이부분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고 계시는지 궁굼합니 다. (예를 들어 미적 감각이 뛰어난 사람이, 갑자기 축구 선수가 되려고 하는것과 같나요?)
2.프로그래머의 수명은 짧다고 하는데,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제 생각에는 70세 80세에 경험을 통해 더 뛰어난 프로그래머가 될 것 같은데
어떤 글을 읽었을 때 우리나라는 나이가 어려야 적은 월급에 많은 일을 시킬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단지 그 이유 때문인가요?
3. 나이가 차면서 앞으로 계속 진로에 방황하면 기회가 많이 줄 것 같아 신중한 상황입니다.
제가 학교다닐 때 공부에 흥미가 없어 수학을 못하진 않았지만, 잘하지도 않았습니다.
남과 경쟁하는 것 보단 같이 화합하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이며
제가 논리력이 있는지 잘 모르겠으나, 분석하고 자료찾고 여러 방향으로 생각하고 , 새로운것을 해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런 성향으로 봤을 때 프로그래밍과 맞는 성격인지 궁굼합니다.
4. 프로그래밍을 전문적으로 선택 할 경우
2018월 1월 쯤에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통해 2년 동안 돈을 모아 그 돈으로
미국의 F1비자를 통해 STEM OPT를 통해 취업하려 할 생각입니다.
(이부분은 어떤 웹사이트의 글을 참고 하였습니다.)
해당 선택지로 가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굼합니다.
5. 프로그래머의 종류를 알아보려 하는데, 온통 광고글 밖에 없어서 어떤 종류가 있는지 알기가 어렵습니다. 알 수 있는 사이트가 있나요~?
ebs,유튜브, 오바마 대통령의 연설문 등 요즘 프로그래밍이 중요한 교육의 부분으로 거론 되고 있습니다.여러 언론매체를 통해 많은 부분을 접하게 된 프로그래밍이 현재 업으로 삼고 있으신 분들께서 어떤 생각을 하며 종사하고 계신지 궁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