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시기가 다가오니 갑자기 고민되네요
본격적으로 퇴사 시기가 다가오니 윗분들이 면담 하시더니 다시한번 생각해 보는걸 권유하시네요
H자동차 하청 공장 전산실 5개월인데...솔직히 고민됩니다
개발자로서 도전이냐
안정적인 직장이냐..
막상 퇴사한다고 하니
사람 적다고 붙잡네요...
여기 다니다가 개발직로 가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처음 생각대로 개발로 지금이라도 신입으로 가는게 나을까요?
지금 다니는 곳은 퇴별 2800에 포괄연봉이며 격주 토요일 근무에 매일 21시까지 야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