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부족한 정규직 vs 금적적 만족이있지만 빡샌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13년 개발자입니다.
"뭔가 부족한 정규직" vs "금전적 만족이 있지만 빡센 프리랜서 " 중에 무엇을 선택하느냐가 고민이라
조언을 엇고자 게시판에 글을 한번 올려봅니다.
1. 정규직: 현재 중소기업 정규직 연봉 5800으로 근무 중입니다.
거의 내근이 많고 야근은 거의 없습니다.
업무 강도는 하/중/상중에 "중"에 속하고 개인적인 시간을 좀 벌 수 있는 상황으로
신체적인 부담은 적습니다. 주된 업무는 "분석, 설계, 개발, R&D "
하지만 회사에 대한 만족도는 "하 "입니다. (업무 만족도가 적음)
서브 잡은 마음을 먹으면 가능하겠으나 아직은 불확실합니다.
이 상황에서 아래의 프리랜서(계약직)으로 의 이직을 고민 중입니다.
2. 프리랜서: 지인으로부터 소개받았었던 중소기업으로
받은 제안은 "년 단위 계약 월 800"입니다.
기간은 약 2년 정도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그 뒤는 가봐야 앎.
거의 야근이 많을 것이고 업무 강도는 하/중/상중에 "상 "에 속합니다.
근무는 5일이나 프로젝트에 따라 주말 출근도 생길 수 있음.
그러함으로 신체적 부담도 사람들과 부대끼는 것에 대한 스트레스도 "상 ".
주된 업무는 분석 설계 개발 파트 내 리스크 관리.
이 둘 중에 1번에서 시기마다 소폭 인상을 하며 정규직을 유지를 하느냐 ....
아니면 2번의 월 800이라는 달달한 유혹에 넘어가 다시 프리랜서 생활을 시작하느냐....
가 고민입니다.
정규직과 프리랜서 둘다 경험이 있지만 30대 중반이란 나이가 되니 결정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어떤 것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