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직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J로 시작하는 오라클 ERP 개발자로 2년반 조금 넘은 30살입니다.
요즘 고민이 학부때 배운 자바를 다시 공부하는게 좋지 않을까 해서 이렇게 글 남겨봅니다.
일하는시간이 비해 연봉이 작다라는 생각도 들 뿐더러
회사에서는 개발하다가 컨설팅으로 자연스레 넘어가게끔 하게하는 시스템이라고 해야할까요
주로 회계부분쪽 프로그램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만
솔루션안에 있는 개발툴이기 때문에
다른 프로그래밍언어로 응용이 거의 안되다시피 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퇴직 후 자바 또는 디비쪽으로 (물론 다른쪽도 여러가지 알아보고있습니다.) 국비지원을 다니면서
이직을 해볼까 합니다. 말이 이직이지 신입으로 새로 들어가는거겠죠
단.. 학부때 배웠던것들.. 정말 순식간에 까먹게 되서 처음부터 다시 해야합니다..
물론 경력인정은 당연히 안되겠고 2년반이라는 경력도 우숩지만 말이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 3년 채우고 이직을 한다
2. 당장 나와서 국비지원학원 다니면서 이직한다
3. 그냥 다닌다..
세가지 정도의 선택지가 있을것같습니다만 다른 의견도 있다면 부탁드리겠습니다.
하고싶은쪽이 있다면 자바(웹 또는 안드로이드)나 디비쪽 이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