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차인데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IT 중소기업 회사에서 이제 곧 1년차가 됩니다.
회사에 JAVA 개발자 모집이라 공고가 떠 면접을 보고 입사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업무를 하다보니 솔루션 업체라 해당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컨설팅 위주의 문서작업 뿐이라 이클립스 조차 실행하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7개월차에 프로젝트를 혼자 내보내 사수도 없는 환경에서
계속되는 야근과 고객이랑 자주 부딪혔고, 본사 지원도 없는 회사에 마음이 지쳤습니다..
그래도 연봉도 괜찮고, 상사분들도, 동기들도 다 괜찮은 분들이라..
막상 퇴직서를 내기에 고민이 되네요..
내년에 27살이 되는데.. 여자는 나이를 많이 본다해서.. 또 고민이네요..
개발로 경력을 쌓고 싶은 저.. 어떤 선택을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