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이력서
안녕하세요 6년차입니다.
과거에는 이력서 쓰면 거진 연락이 왔고
면접을 보면 거진 채용이 되었습니다.
경력이 쌓이고는 형식적인 이력서였을뿐 소개를 통해 다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이력서를 써서 취업을 할려고 보니
연락오는데가 한곳도 없네요.
첫회사가 좀 않좋게 끝나서 거기서 나쁜얘기를 하는가 싶은데요.
제가 근무당시에도 전에 다녔던사람 문의오면 안좋은 얘기를 하더군요.
그회사 계약이 안되서 한명은 정규직에서 어디 다른회사 파견직으로 보내버리고
저는 연봉 30% 삭감당하고
영업차장님은 50%삭감되서 와이프가와서 장난하냐고 따지고 퇴사하고
저도 마지막 1년 안채우고 퇴직금도 안받고 퇴사했네요.
지금은 개발자도 없어서 프로그램 개발일도 안하는 것 같은데 설마 거기서 제 욕을 하는건 아닌지 찝찝하네요.
뭔가 좀 이상한걸 느낍니다.
경력자분들은 이력서를 다르게 쓰시나요?
저도 기술이력서는 쓰는데 포트폴리오 같은건 없네요.
경력이면 보여줄것도 간단히 하나 만들어야하는지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