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래저래 고민하다가 글올려보네요
안녕하세요
5년전에 졸업해서 임베디드 회사 다니다가 집안사정으로
4년정도를 농사일만 하면서 쉬었습니다. 어느덧 30대네요
그리고 다시 할려니깐 그쪽보다는 자바쪽에 더 좋아보여서
작년에 학원댕기면서 12월달부터 구직을 하고있는데요
사실 자존감이 상당히 떨어진상태인지 그냥 되는대로 막 가고싶다는 욕망이 나오는데요
15일부터 가산 si업체 (나Xe비X니X) 연봉2200 퇴직금미포함인곳으로 출근하라고 통보는 받은상태입니다.
근데 원래 이금액인지 아니면 좀짠건지 몰라서 그러는데요
제가 지방대 전자공 졸업에 학점 4.2 영어는 5년전꺼라 무용지물이구요
전자기사/ 정보처리기사 정도 갖구있는데요
사실 전자기사는 이쪽에선 쓸모가 없으니깐 무용지물 같구요
사실 하고싶은건 잘모르겠습니다.
그게 가장 중요한거같은데
우선 SI에 가서 여러프로젝트 굴러보자라는생각에 SI를 가보자 라고 마음먹었는데
좀 겁두나구요 어떻게 해야할지 어제 밤에 10시부터 고민하다가 잠도 한시간도 못잤네요
3월전후로 신입 많이들 뽑는다고 해서 기다려보는게 맞는건지
우선 출근을 해보는게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이력서는 이곳저곳 넣어서 그런가
12일날에도 분당정자동 mes업체 (에X시X템)에서 면접도 잡혔고
다음주 16일날도 강남 금융si업체(큐X컴)에 면접이 잡혔습니다
좀더 지나면 다른 공고도 많이 올라올꺼같기도합니다 물론 예상이지만요
오라는데 안가고 계속 이력서만 넣다가 안되면 어쩌나라는 압박이 가장 심한거같네요
물론 선택은 본인이지만
12시간정도 고민해봐도 답이 안나오더라구요 ㅋㅋㅋㅋ
비슷하지않아도 경험을 듣고싶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