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들어온지 2계월째입니다..
제가 저번주쯤? 외국에서 3년살다 일본에 일을하다 한국에 귀국했습니다만..
물론 이전 경력도있었구요... 한국에서..
현제 SI가........ 좀... 아닌거같네요... 외국이고 일본이고 그렇게 다니고 일을했지만..
한국에 들어와본결과... 현실은 정말 시궁창.....
제가 이전에 개발했던것은 google에서 만들었었고 세계에서 없는 솔루션을 개발했습니다만..
온라인,오프라인 자동 drowing system이구요..
근데 ..... 한국에서 지금 제가 뭘하나 개발해서 서비스 해볼려고했는데...
아주 걸리는게 영업이더군요.... 한참생각을해본결과... (...) 아직 안나왔습니다 결과가....
그리고 코사는 왜 생겼죠? SI 하시는분들 아직 그거가지고 우려드시던데...
그거없이 설계부터 개발까지 다하는 개발자들은 뭔가요?ㅎㅎㅎ.. 비난은 아니다만은...
더이상 그거가지고 우려먹지마시길바래요.. 외국은 무조건 실력으로 승부보는 사회니까요..
한국도 그렇게되길 바랍니다만... (갑자기 다른데로 빠짐...);;
제가 마지막으로 한국에서 일했는게 꽤됫네요.. 월급이 밀린회사.....
정말 갈아마셔도 시원찮은회사죠... 요즘 한국 IT어떤가요?? 궁금합니다.
일단 저도 찾아는보고있는데 정말 한군데 아님 두군데밖에 안보이네요.. 괜찮은곳이..
정 안되면 다시 외국으로 돌아갈생각까지 하고있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