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가 포기..
실경력 계산기 두두려 보니 5년이네요.
3주 구직한 결과 작년과다르게 개발 수요는 작년보다 2 ~ 3배는 많은거 같습니다.
잡코열고, 컨택하여 실제 인터뷰도 꽤 많이 보았습니다.
- 이력서 보내면 거의 인터뷰 잡습니다.
- 가보면 될만한 곳은 단가는 높으나 막장 프로젝트 똥치우는 자리 다수 있음
- 10에 2곳은 새로 시작하는 곧인데 급하진 않은거 같더군요..
- SM물량이 꽤 많이 나오네요..
일이 많다고 느끼는게 어떤 곳은 지금 경력으로도 중급 인정해주는 곳이 있었습니다.
작년엔 거의 없던 일인데 .. 그런데 어느정도 일할만한곳은 단가가 많이 낮네요.
보도방사람들 말대로 그냥 초급으로 다녀야 할지 난감하네요. 개인적으로 초상급 420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뽑혀도 중급일 하고 어떤땐 고급일도 하는데.. 일구하다보니 1달가까이 쉬게 되니깐 돈 조금 더달라고 싫은 소리 하는것도 힘듭니다.
걍 경력이나 채우고 보도방들이 말하는데로 중급 기다렸따가 다니는게 맞는지 아니면 단가 고수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제가 참고로 고평가 된 부분도 없지 않아 있고 4년차에 500초반에 다녔습니다.
요즘 실 경력 5년차면 중급 인정 받는거 힘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