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이런방향으로 가는게 맞는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처음 SI로 시작해서 2년후 퇴사한 후 마냥 놀수만 없어 또 SI로 이직.. 2월에 입사대기중인데요
기술개발은 개인의 몫이지만 SI하다가 다른 솔루션 업체로 가려고하니
능력이 부족해서 그런지 가기가 힘드네요.. 스타트업은 가보려고했지만 좀 고민은 되구요
SI를 계속 해도 전망이있을지도 고민이고 SI만 했을때 높은 경력의 선배님들은 어떤일을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SI는 파견을 계속다니니 이것도 고민이고.. 개인적으로 엄청 많은 급여보다는 보통 월급이면되고
안정된 회사에서 출퇴근을 하며 마음의 안정을 가지고 다니고싶은데
SI쪽은 회사출근 개념보다는 파견이 주를 이루더라구요
훗날 결혼을 하고 가족이 생기면 그때도 떠돌이 인생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겁도 나구요
파견이 싫고 그렇다면 지금이라도 다시 신입으로 솔루션업체를 가서 배우던가 해야하는건지
생각정리도 안되고 쉬기도 너무많이 쉬었고 안좋은생각도 많이 드고 그러네요
아에 다버리고 생산직으로 갈까하는 생각도 좀 들기도하구요 선배님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