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상담
세번째 상담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37세 만8년차 웹경력1년 입니다.
아래와 같은회사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1.파견 회사 같은 곳 면접관이 파견중이라고 본사 와는 다른곳으로 와달라고함
2.2시간 얘기하면서 느낌은 프리랜서 인터뷰 한거같은(제가 프리를 안해봐서 잘은 모르지만)
3.웹쪽은 별반 질문없이 자바만 좀하면 된다고 인터뷰후에 바로 합류할건지 말건지 정할 수 잇는지 물어봄
4.면접관은 개발자분은 아닌듯하고 연봉계약서 얘기를 하니 본인도 1년전에 왔는데 그런거 없이 월급안밀리고 잘나오고 있다면서 회사에 절차를 얘기 해보겠다고함
5.잡코아에 올라온거보면 11월 말부터 구인중인듯하고 밤샘작업 많은지 돌려 물어보니 10시전엔 퇴근한다고 하고 출근은 8시 까지
제가 과장인데요 이쪽은 직급을 높인다며 차장 직급으로 해서 ibm솔루션 기반 구축업 을 할거라고. 외주? 관리도 하고 고객사 컨택도 할거 처럼 얘기하는데 제나이와 경력을 보면 어찌보면 당연하겟지만...부담되네요....선배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원래 si 파견회사 취업이 이런 식인건지....면접보고 바로 오라는건 첨이라...ibm 마케팅 솔루션 기반 웹구축 일을 한다는거 같은데 경력에 도움이될런지도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