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3개월....
개발/운영 경력이 14년 정도 되네요..
파견업체로 시작해서 대기업 자회사로 마무리 되었네요...
주말 부부 5년.. 지치고 힘들고 해서.. 고향의 작은 회사에 전산실로 입사를 했습니다.
연봉도 많이 깍였지만. 가족과 있을수 있다는 생각으로 전 회사의 모든걸 포기하고 제 발로 나왔죠..
3개월째 근무중인데.. 적응이 쉽지가 않네요.. ㅠ.ㅠ
다시 돌아가야 할지..버텨야 할지.. ㅠ.ㅠ
머리속이 복잡해서 몇글자 적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