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과정에서 듣는 문제
첫 직장에서 안드로이드 경험은 있지만,
앱 개발을 해본 것은 아니고요.
현 직장에서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1년 조금 넘게 했습니다.
이 경력으로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이어가기가 쉽지 않네요.
제 상황을 아는 사람들은
옮기더라도 연봉을 깎거나 신입으로 들어가야 한다고들...
30대 후반이면 중소기업에서 팀장할 나이이고
연봉 4000 이상 받으려면 기대치가 높을텐데
지금 제 실력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울거라고들 말하더라구요.
(연봉 깎인다고 기대치가 낮아질지는 의문이네요.)
반면 집에서는 월 얼마 이상 받아야 한다고들 말하고...
현재 회사를 언제까지 다닐지도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이직 정말 어렵네요.
앱 경력과 기술이 조금 더 있으면 어떻게 해볼만 할텐데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