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중반에 프리랜서 뛰어볼라합니다.
에휴... 2달후면, 36살이네요.
지방서 서울 시세도 모르고, 낚시질 당해서 올라와서,
지금 만 4년차에 올라와서, 요즘 시세를 보니
3년차 정도 밖에 못받고 있었네요.
그리고, 이번달 만5년차가 되었습니다.
그전 회사 하던일이 참 경력에 도움이 별로 안되는 일이라..
경력상 내비칠곳이 없어서 그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꼴에 성실하기는 해서, 시세모르고 일만 x빠지게했네요.
프리처럼 혼자 투입되서, 온갖일 다 해냈습니다.
이 나이에 구멍가게에서 코딱지만한 월급받느니,
자바+안드로이드 프리 뛸려는데, 잘하는 짓인가 모르겠네요.
실력은 제가 첨해보는일도 죄다 해내니까, 남들이 말하길
잘한다하는데, 그냥 발등에 불떨어지면 다들 해내잖아요.
그정도 수준입니다.
어딜가나 일복터지고, 사수질만 실컷하네요.
연구해서, 남들 다 퍼주고 다니는것 같습니다. -_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이나이에 프리하는거 위험하지 않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