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 사업을 준비중입니다.
개발경력은 10년 정도 된것 같습니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자바개발하고 있지만 40되기전까진 제 사업을 꾸려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현재 본업은 SM이고 저녁시간때나 주말을 활용해서 사업 아이템도 구성하고 개발 스터디도 하고 같이 사업추진할 수 있는 사람들도 만납니다.
조만간 서브잡이 생길 것 같긴한데, 사업밑천을 마련할 용도입니다.
11월 중순쯤에 기회가 된다면 옥희에 사업 홍보성 글을 올려볼 기회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현재 단통법때문에 뜨거운 감자가된 통신개통쪽입니다. 물론 무산될 수도 있구요. 아는 형님이 이쪽 사업에 인발브되어 진행중입니다.
프리로 언제까지 먹고 살 수 있는가는 누구나 갖는 고민일 것 같습니다. 단가 잘 주는 좋은업체 만나서 롱런하거나 금융같은 특화된 업무에 정통하여 롱런하거나 아니면 대기업 정직으로 들어가거나...
각자 나름대로의 목표가 있겠지만 저는 사업을 택했습니다. 얼마전에 결혼하여 와이프도 있고 곧 애도 가질 예정이지만 그래도 아직 소년같은 꿈을 포기할 수 없네요.
작년에도 정부지원받아서 잠깐 해봤는데 역시 사업은 쉽지가 않습니다. 덕분에 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이제는 차근차근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모바일 게임이었는데 이건뭐 혼자서는 절대 답이 안나오더라구요.
제꿈은 평생 개발하면서 개발자로 먹고사는겁니다. 안되면 피씨방 사장이라도..ㅋㅋ
사실 최종목표는 교육과 IT의 결합입니다. 끊임없이 노력을 하면 언젠가는 이루어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