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은 넓고 업무는 얇게 아는 개발자 VS 기술은 짧고 업무는 깊게 아는 개발자
요즘 고민입니다.
30대후반에 9년차........
마지막 터닝포인트할려는 프리 개발자인데, 요즘 일꺼리도 없고 나이먹으니
더더욱 불러주는데도 없는데 불러줘도 너무 어이없는 단가라 가정이 있는
사람으로써 심히 걱정되네요.
저는 남들이 말하는 범용개발자인데, 이것저것 다해 봤습니다.
주로 웹이고 웹중에 asp,php,jsp쪽도 하고 닷넷, 자바와 여러 프레임워크기반 개발, 최근에 한게 전자정부 프레임워크까지........
한달에 2,3권정도 IT서적사서 정독하고 그래서 신기술 익히고 배우는데 재미있는데, 지금 모집하는 40대이상 직종을 보니, 다 업무베이스 기반 쪽이네요.
특히 금융권은 아주 심하네요.............(사설로 개발유지보수 다 문제없다고 해도 무조건 업무경험 있어야 한다고..........에효...한단계 낮춰지원했는데..)
이제 40인데, 마지막으로 업무하나 잡아서 깊이있게 가야할까요?
아님 지금은 빙하기니 지금처럼 범용개발자로 프로젝트 상황에 맞게 계속 개발해 나갈까요?
여러분들의 고견한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