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분위기에 따른 프리랜서 단가 문의 조심스럽게 해봅니다.
저는 경력 만 8년 5개월된 프리랜서고
1년 정직원 생활하고 바로 프리로 뛰어 들어 (우연한 기회로..)
프리만 7년 5개월 했습니다.
고졸이구요. 자격증 없습니다.
제가 운이 좋았었는지 2011년 말부터
단가는 450~470정도 받고 있었습니다.
근데 요즘 분위기가 완전히 다르네요.
진짜 예전에는 프로젝트 지원하면 바로 전화오고 그랬는데
요즘은 전화가 안오네요.
그래서 단가도 스스로 420으로 낮췄습니다.
그런데도 전화가 안오네요. ㅠㅠ
그동안 게으르게 살았던 (학사 및 자격증 준비) 소홀했던 지난 과거를
반성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요즘 분위기 추세에 따라 단가를 어느정도로 낮춰야 할까요?
어떤 충고도 겸허히 받아드릴 준비가 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