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의 구직활동에 대한 고민
예전에 회사가 8개월 만에 망했다고 글을 적은 적이있습니다.
이제 다음주까지만 다니고 퇴사를 하는데 구직 활동이 고민입니다.
LMS제작 업체에서 유지보수 및 프로젝트 참여 1번 정도 했습니다.
어디를가도 그냥 신입으로 갈생각 입니다.
원래 집이 경기도 성남인데 회사가 이전하면서 지금 구로디지털에 있습니다. 그래서 될수있으면 SI쪽은 피하고 싶은데 지금 신입 뽑는것은 거의다 SI뿐이네요... 그나마도 왜 다들 이렇게 평이 안좋으지... SI업체 중에서 평좋은걸 본적이 없는것 같네요;;
어쩌다 보니 말이 길어졌는데... 제 고민은 대표님이 아는곳에 말을 해준다고 하는데 그곳에 일단 말이라도 해달라고해야할지 아니면 그냥 지금 나와있는 SI업체중에 적당한곳 찾아가야할지 아니면 실업급여를 받으면서 좀더 찾아봐야할지 고민되네요... 신입이 뭘 따지냐 싶겠지만 그래도 지방 출장은 될수있으면 피하고 싶은게 마음이라서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