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증말 회사 정내미가 뚝뚝 떨어지네요...
지금 정직원으로 파견나와서 SM만 14개월 째인지라 시간도 남고 해서 재직자 과정으로 SAP나 따볼까하고 PM에게 가도 되냐고 물어보니 회사에서 지원을 안해준다네요... 만약 하고 싶으면 향후 몇년간 퇴사 안하겠다고 각서를 써야된대요... 정말 연봉도 쥐톨만큼 주면서 복지도 없고... 상장된 회사라서 좋은 줄 알고 왔다가 후회 막급입니다.
1년만 채우고 나갈려고 했는데 도저히 짜증나서 틈틈히 이력서 쓰는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