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히스토리입니다. 일하는게 재미가 없네요.
- 업력
2007.7 전역
2008.4~2009.4 학원 (네트워크, C,자바 배움)
-> 이글보는 사람중에 저 아는사람 있을듯. ㅋㅋ, 참고로 부반장이었음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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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5~2010.3 - 정규직 (연봉1800(1/12, 무퇴직금)+인턴급여 100%수령 = 2300가량 정도됨), A회사
11개월
2010.4~2010.12 - 프리시작 (311), B회사
9개월
2011.1~2011.2 - (320), C회사
1.5개월
2011.4~2012.2 - 해외 1년 사업하다 접고옴
11개월
2012.3~2012.5 - (320), D회사
2개월
2012.7~2012.12 (320), E회사
6개월
2013.3~2014.1 (350), F회사
10.5개월
2014.1~2014.2 (350), 땜빵공사, F회사
1개월
2014.3~현재까지 프리 (350), F회사
3개월
--> 추가내용, 출근10시까지, 퇴근시간<=6시, 개인용무 대화를 통해 대부분 해결가능
학력은 고졸입니다. KOSA는 약간 달라서 4년 11개월 정도됩니다.
학은제진행중이며, 네트워크관리사2급 보유, 기사 필기 이번 달에 봅니다.
현재는 플젝형태가 아닌 사내 자체 솔루션 개발을 하고있습니다. 안타깝게도 혼자하고있습니다.(업무난이도 중하, 웹기반이 아닌걸 웹으로 개발=>개발난이도 중상)
개인적으론 420은 받아야된다고 생각하는데 지금있는곳은 급여 금액에 대해선 관심이 없어보입니다. 마직은회사는 1년넘었으나 계속일하길 원합니다. 그러나 급여는 관심없나 봅니다.
그래서 무조건 나가려고 합니다.
전 한번 빠빠이 하면 영원히 빠빠이 하는 스타일인데요...
이번 7~8월정도에 플젝구해서 나갈때 420이나 430으로 구직활동을 하려고 하는데 적정한 수준일까요?
중급 똥 여러번, 고급 똥 1번 치워봤습니다.
그리고 일할때마다 급여얘기하면 주변개발자분들이 적게받는다고 항상하셔서
의욕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업무 푸시당하면 급여가 신경쓰여서 항상 싸우면서 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