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선배님들 솔직한 조언 구합니다.
제가 늦은 나이(현재34)에 개발자의 꿈을 이뤄보고자
원래하던일을 그만두고(회사사정이 않좋긴 했음.;)
올초부터 java 10개월과정을 시작해서 지금 수료를 앞두고 잇는데요.
여기서 고민이 있어서 많은 현업에 계신 개발자분들의 솔직한 조언을 듣고싶어 글올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지금 이나이에 신입으로 가기엔 어려우니 si아웃소싱회사에 가서 경력뻥튀기(?)해서 가는게 나을까요?(월급은 월250이상 준다고함, 현재 간다고만 하면 붙은 상태)
아님 꾸준히 포트폴리오등 최대한 준비할수 있는거 준비해서 정상적인 업체 가는게 날까요?
면접을 몇군데 봣는데 나름 잘본거 같고 분위기도 좋앗는데 최종적으로는 나이어린 친구들이 가드라구요
(이게 단순히 나이때문만은 아니겟지만..)
그리고 현재 실력은 학원실력이 거기서 거기겟지만 나름 학원에서는 젤 잘한다고들 하는 정도입니다.
포트폴리오도 오픈마켓 쇼핑몰 비슷하게 흉내 낸 정도로 햇구요
나이 많은거 감안하고 시작하긴 햇는데 실제 면접보고 하다보니
좀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현실적인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