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시 희망연봉을 잘못 말했습니다. ㅠ
안녕하세요.
개발경력 4년 11개월 정도 됩니다.
서울에서 직장생활 하고, 연봉은 3200정도받고, 회사는 호봉제인데
내년에 과장으로 승진하고 연봉은 3600정도 받을 예정입니다.
그런데 제가 고향쪽으로 갈 생각이여서 이천쪽 하이닉스 협력업체 정직원
면접을 봤는데, 제가 맘에 드셨는지 채용을 하고 싶다고 하시더군요;
그런데 그자리에서 연봉예기가 나왔고, 지금 받는연봉 3200을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흔쾌히 맞춰 줄수 있다더군요...
근데 집에 오면서 생각해보니 찝찝 하네요. 내년이면 승진에 연봉도 400 이 오르는데,,,참고로 면접본 회사는 구직 광고 보면, 경력 무관/연봉 4000 이상으로 분명 적혀있었거든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꼭 고향쪽으로 가고싶긴한데, 연봉이 걸려서요. 다시 회사에 전화해서 연봉 협상을 시도하는것도 예의가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