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밖에 개발일 할수 없다면?
앞으로 정말 딱 7년만 개발자 할수 있다면 : 제나이 55세 시점
무슨 프로그래밍 하고 싶으시나요?
어떤 플젝에 들어가고 싶으세요?
7년이란 세월은 잡코리아나 OKJSP 구직코너에서
플젝 구해서 차세대 또는 차세대같은거
3년짜리 SI단가로 투입되고 --> 3년 보내고 오픈후 안정화 된다음
그 단가로 3년정도 보내면 7년이 대충 흘러갑니다.
여기 오시는 여러분들도 7년동안 사이트 많아야 2-3군데 이동하고
적으면 1-2군데 이동 하셨을겁니다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1) 그냥 정규직 다닌다
-- 연봉 6500만원에 퇴직금별도 , 보너스도 없고
그냥 점심공짜 ..핸드폰비+책값 월 20만원 지원
-- 그냥 1/12로 나누고 보너스등 도 없는 회사라서 왕짜증요
-- 세금 , 4대보험 빼고 나면 통장에 찍히는돈 월/460만원겨우
-- 거의 대부분 저녁 6시에서 6시 30분 사이에 퇴근
2) 프리한다
-- 일단 한달 쉬고 그 기간동안 가족과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 여행
-- 아빠가 다녔던 중간에 자퇴한 대학 캠퍼스도 방문하고 (72학점 딴)
21살 ~ 23살까지 미국살아서 미국이 제2의 고향이다 등등
-- 샌디에고 에서 남부 텍사스 부근까지 가족 미국 자동차 여행
-- 갔다 와서 프리로 난 지금 40대 초반이라고 스스로 착각하고
그때 처럼 일 구해지면 일중독처럼 3년정도 살아가고
-- 시스템 오픈후 고도화 SM 인력(투입시점 SI단가로)으로 남은
3년버티고 ..나머지 1년은 대충
여러분은 1,2 옵션 또는 기타 에서 어떤거 하실렵니까?
[미국 자동차 여행]
그래도 미국에서 어렸을때 3년정도 살아서
비행기 내리자 마자 가족들 데리고 ... LAX(LA 공항)에서
리무진 버스타고 ... 오렌지카운티 디즈니랜드 앞에 내려서
적당한 모텔에 1박 하고 ... 렌트카 AVIS 같은데서 차 빌리고
근처 Target(한국 이마트 같은데)에서 미국 여행할 지도 사서
와이프랑 애들에서 내일 운전할 지역 도로 미리 공부 하라고 하고
-- 낮선곳이고 외국이니 필히 운전 하기 전날 저녁에
숙박한 모텔에서 운전할 지역의 인터체인지등 지도를 숙지 해야함
ㅋㅋ , 실제 다음날에는 와이프가 조수석에서 지도 보면서
인간 내비게이션 하고 ㅋㅋ 느슨하게 계속 자동차로 달리리면서
저녁노을 지면 적당한 도로변 모텔에서 1박하고 ㅎㅎ
-- 영화 델마와 루이스에서 여자두명 자동차 여행 하듯이
미국 남부의 느슨함 여유로움 이런것을 한달동안 느껴보고 싶네요
미국에서 아주 오랜 과거에 3년 체류한 아빠의 경험을 아이들과 공유 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