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사한다고 말했습니다
전회사에서 이직하고 여기서 1년3개월이 됐네요
이제 경력 5년3개월 정도 됐는데
연봉이 3050에서 이번에 연봉인상 50만원 됐습니다
하루종일 일이 손에 안잡히더군요
이직하면서도 4년제 아니라고 경력깍이면서 들어왔어도 그래도 나름 큰 회사니까 경력 쌓이면 연봉좀 인상되겠지 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이정도 인상되니까 멘붕오더라고요
이참에 쉬면서 공부도좀더하고 여행도 다녀보고 하려고요
그리고 이왕 이렇게 된거 큰회사에 되든 안되든 이력서 다 넣어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