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으로써 고민이예요
신입으로써 고민이예요..
컴퓨터학과 졸업하고 학원 6개월 수료후
취업을 했는데 회사가 망해서 3개월만에 그만두게 되었어요
그 뒤, 개발일을 하지 않고 전혀 다른 일을 약 6개월 했는데
연봉도 작고 하는일에 비젼도 없고.. 불안해서 그만뒀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구직중입니다.
6개월 가량 공백이 생겼는데...
어떤 회사에서 절 받아줄까요?
개발자로써의 길이 끝난건가요?
할 줄 아는 스킬도 없습니다.
고민입니다...
개발일을 다시 시작해 봐야할까요..
아님 단념해야 될까요..
참고로.. 27 여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