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계약직 베이스 급여에 대한 의견...
예전에도 비슷한 글을 남긴적이 있습니다...
항상. 급여의 베이스 라인 때문에 의견들이 분분 한거같고요..
또 자신의 기준보다 적게 베이스를 올리면 무조건 "업체사장이다." 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고요..
사실 급여에 베이스 라인은 없습니다. 시장에 의해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것들인데 너무 딱딱하게 정하는 것 같습니다.
시장은 공급과 수요입니다. 공급이 적거나 수요가 많아지면 자연스레 올라가고요, 공급이 많거나 수요가 적으면 자연스레 내려갑니다.
그리고 아무 환경제시도 없이.. 000 - 000 - 000 제시하는 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일이 어렵고, 업무가 특별하고, 야근이 있고 없고 등등 여러 환경들이 있는데, 얼마 이상 안받고 가시면 남한테 피해이다.. 이렇게 쓰시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래 글에 제시한 급여는 제가 일을 알아볼때 ( 면접 15군데 이상 ) 있긴 있습니다만 급히 소수 입니다. 그리고 해오던 업무관련 일이거나 바쁘거나 둘 중 하나 입니다.
만약 제가 경험한 것 외에 그렇게 일을 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소개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눈에 안보이는 것이 아니라 현실이하는 것을 보여주세요. 글로만 000 은 받아야 된다라고들 쓰시지 마시고요.)
다들 시장에 유연하게 대처 했으면 바램이네요... 딱딱하면 부러집니다. 좋을 때도 있고, 안 좋을 때도 있는데, 안 좋은 조건만 들어온다고 1년동안 놀면 굶어 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