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연봉 적당한지 봐주세요.
경력 : 서울4년제 대학 졸업후 현재 경력은 3년8개월입니다.
오래다니려던 회사가 월급은 좀 짜긴했지만(현재 3200),
공공기관 정직원이다보니 정년보장이 되어서 다녔었는데
지방이전대상이 되어서 이사가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직면접을 봐서 대기업 계열사 IT회사에 합격해서 고민중입니다.
인터넷으로 해당 회사를 조사해보니 정확한건 아니지만
신입이 2012년기준 3850(퇴직금별도, 인센티브별도)이더군요.
그래서 4년차면 4천이상은 받겠다 싶어 맘에 들었는데,
저에게 통보해온 연봉은 3700이여서 담당자에게 신입보다는 많아야
일의 능률이 오르지않겠냐라고 해서 조정을 이야기했더니
다음날 3850을 준다고하더군요. 좀 실망했지만 어쩔수 없더라구요.
3850도 낮은 연봉은 아닐터인데 대기업이다니보 자꾸 다른곳과 비교를
하게 되게되고 얼마전 파견 근무 제의가 왔었는데
2년 공기업 파견으로 연봉5000을 준다고 했었습니다.
이참에 프리를 해볼까 고민도 되고 여러분의 의견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