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근무환경이 좋은거죠?(막걸리님 버전)
아침 9시에 출근해서 저녁 6시에 칼퇴근합니다.
야근? 주말근무? 개 줘버린지 오래입니다.
현재 4년제, 기사유, 만5년3개월 경력, 연봉 4,500만원(퇴별)입니다.
막걸리님에 비하면 새발에 피인 연봉이죠;;
그래서 연봉은 약간 불만입니다.
저도 다음엔 프리로 막걸리님처럼 만족스런 급여 받고 싶습니다.
월 급여 500만원 정도 받으면 스스로 만족할 거 같구요.
제가 스펙이나 능력이 그리 뛰어나다고는 절대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평범한 개발자이고, 그래서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건 안 합니다.
막걸리님 처럼 야근을 할 바엔, 개인적인 공부든 뭐든..
어차피 플젝 소스로 일하는 거기 때문에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막걸리님이 이 정도면 근무환경이 좋은거죠? 라는 물음에..
단호하게 아니요~! 라고 대답하고 싶습니다.
항상 막걸리님 글을 보면, 답답한 마음이 들고.. 안타까웠기에..
어제는 제 생각을 싸질러 봤습니다.
막걸리님 같은 분 10명만 있으면, 개발자 때려친다라는 말은 정말 진심입니다.
표현이 조금 조롱하거나, 약올리는 듯한 느낌이 들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진심입니다.
막걸리님, 자발적으로 야근하고.. 자기 계발 열심히 하시는 건 물론 좋습니다.
저도 자기 계발 열심히 하는 것은 본받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야근하는 것을 근무환경이 좋은거냐고 묻지는 말아주세요.
그거 나쁜 겁니다. 안 좋은 겁니다~! 왜 그게 좋다는 대답을 듣고 싶으신 거죠?
어떤 분들은 막걸리님이 주기적으로, 정기적으로 이런 글 올리는 것에 무슨 의도가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합니다.
똑같은 이슈로 이렇게 올리지 마시고, 다음에 글 올리실 땐 뭔가 개선(?)된 글을 보고 싶습니다.
다수의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올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까지 올리신 막걸리님의 똑같은 내용의 글은 이제 좀 지겹습니다.
똑같은 내용의 글 올리시고, 논란의 대상이 되시고, 또 올리시고, 또 논란의 대상이 되시고..
이제 지겹지 않나요?
하루가 지나고, 다시 제 생각을 두서없이 적어봤습니다.
솔직히 플젝에서 만나긴 싫지만, 사석에서 언젠가 같이 막걸리 한 잔 쭈~욱~ 들이킬 날이 오길 바라며..
오늘도 행복하고 좋은 하루 보내시길!!!
야근? 주말근무? 개 줘버린지 오래입니다.
현재 4년제, 기사유, 만5년3개월 경력, 연봉 4,500만원(퇴별)입니다.
막걸리님에 비하면 새발에 피인 연봉이죠;;
그래서 연봉은 약간 불만입니다.
저도 다음엔 프리로 막걸리님처럼 만족스런 급여 받고 싶습니다.
월 급여 500만원 정도 받으면 스스로 만족할 거 같구요.
제가 스펙이나 능력이 그리 뛰어나다고는 절대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평범한 개발자이고, 그래서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건 안 합니다.
막걸리님 처럼 야근을 할 바엔, 개인적인 공부든 뭐든..
어차피 플젝 소스로 일하는 거기 때문에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막걸리님이 이 정도면 근무환경이 좋은거죠? 라는 물음에..
단호하게 아니요~! 라고 대답하고 싶습니다.
항상 막걸리님 글을 보면, 답답한 마음이 들고.. 안타까웠기에..
어제는 제 생각을 싸질러 봤습니다.
막걸리님 같은 분 10명만 있으면, 개발자 때려친다라는 말은 정말 진심입니다.
표현이 조금 조롱하거나, 약올리는 듯한 느낌이 들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진심입니다.
막걸리님, 자발적으로 야근하고.. 자기 계발 열심히 하시는 건 물론 좋습니다.
저도 자기 계발 열심히 하는 것은 본받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야근하는 것을 근무환경이 좋은거냐고 묻지는 말아주세요.
그거 나쁜 겁니다. 안 좋은 겁니다~! 왜 그게 좋다는 대답을 듣고 싶으신 거죠?
어떤 분들은 막걸리님이 주기적으로, 정기적으로 이런 글 올리는 것에 무슨 의도가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합니다.
똑같은 이슈로 이렇게 올리지 마시고, 다음에 글 올리실 땐 뭔가 개선(?)된 글을 보고 싶습니다.
다수의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올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까지 올리신 막걸리님의 똑같은 내용의 글은 이제 좀 지겹습니다.
똑같은 내용의 글 올리시고, 논란의 대상이 되시고, 또 올리시고, 또 논란의 대상이 되시고..
이제 지겹지 않나요?
하루가 지나고, 다시 제 생각을 두서없이 적어봤습니다.
솔직히 플젝에서 만나긴 싫지만, 사석에서 언젠가 같이 막걸리 한 잔 쭈~욱~ 들이킬 날이 오길 바라며..
오늘도 행복하고 좋은 하루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