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왔습니다.
제가 윈도7 64비트에 익스9를 써서 그런지
글쓰기나 검색이 안되더군요... 걍 크론으로 들어왔습니다.
아 근데 참 오랜만이네요. 요즘에 넘넘 바빠서 여기 올
시간이 없었네요. 무려 8개월만인거 같습니다.
솔직히 sm할땐 너무 널럴해서 맨날 왔었는데
sm을 손떼고나니 오기엔 참...엄청나게 바빠서...
심지어 카카오톡이라든지 네이트온조차 안했더라는...
쬐금 널널해지긴해서 왔는데...음 아마 이것도
몇일 못갈듯...ㅡ.,ㅡ;
사람이 참 간사해서 너무 편한데 있으면 힘든데 가고 싶고
힘든데 있으면 편한데 가고 싶은가 봅니다.
왜 내가 했던 플젝들은 그 중간이 없는건지 ㅡ.,ㅡ;
그나저나
짠밥차면서 느끼건데 역시 인생엔 로또밖에 없는건가요...
프리뛸때 이정도 벌면 잘 살겠구나 했는데 막상 벌어도
큰돈이라 못 느끼더군요 --; 월급은 여전히 통장을 스치는가...
얼마전 주커버그 회사 직원들이 수백억 갑부가 될거란
뉴스를 보았습니다.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