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막걸리)의 본 뜻입니다
저는 참된개발자가 저의 현재 모습 강요한적 없는데
왜 강요하는거로 느끼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이런 삶도 있다. --> 하지만 이게 Si단가 받는 프리입장에서
는 평균의 근무환경이다
후배님들이 Si프리하실때 저의 모습을 평균의 하나로
고려해서 프리랜서를 선택하셨으면 합니다.
물론 8시간 노동이 이상적이지만 그렇지 못하더라도
나름 재미 그리고 초급시절의 열의를 47세 넘기는 나이에도
하루 12시간 노동을 하지만 열정을 갖을수 있다 이겁니다.
왜 이 생각이 비난 받어야 하나요?
일단 비굴하지만 현실 받아들이고 (받아들이면 억지라도 즐기자!)
이런 마인드입니다 그냥 이런식으로 자기최면을 걸면
시간도 잘가고 그런다는 마인드 입니다.
실제 프로젝트에서 12시간 근무 강요한다고해서 투입후
2주일 이내에 떠나는 개발자가 매우 드뭅니다
그렇다면 결국 자기최면을 걸고 "그래 이정도면 괜찮아"
하면서 노가다성 시다바리 업무를 즐기는 방법이
후배 신입 프리들에게 진정한 조언이 될겁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주최하는 OKJSP술자리(It 노조) 이런 자리도
많은데 지난주 부터 K5님은 왜 저를 계속 먼저 조롱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인신모욕 글을 지난주 부터 계속 쓰더라구요
여기 OKJSP를 서로 밖에서 볼 기회가 많으니 좀더 조심해서
인신모욕적인 글을 쓰지 말아주세요
저도 K5님께 사과 드립니다
저는 K5님 발언에서 "너같은 바보개발자는 등골빼먹게 이용해먹어야 겠다..
[생각의 다름]을 바보 멍청이로 느끼게끔하고
자꾸 조롱하는 기분이 들게 하였습니다..
제가 우매해서 현재 12시간 노동하는것을 스스로 "즐겁다"
"나는 현재 이정도면 행복해" 라고 자기최면을 거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도 8시간 노동이 합법적이라는것 압니다
그렇지만 전 [비굴함]을 가지고 있고 고용주에게 꼬리치는 개처럼요 하지만 K5님은 그것을 글로 표현하는것을 싫어하시거나
실제로 영업일 기준 하루 12시간 노동을 강요하면 그 사이트
나오시는분이겠지요
생각의 다름을 전파할 기회를 저에게도 부여해 주시기바랍니다
제 입장이라면 전 누굴 인신모욕적인 그런 느낌의 댓글은 안달거든요.. 저도 가정이 있고 자식들도 3명에다 나이도 47세인데
병신 바보 같은 개발자네 [등골]빼먹어야 겠다 이런말을
하면 제 자식들 입장도 오죽 하겠습니까?
큰딸이 중학생이라 여기 들어와서 OKJSP 글 다 읽습니다
다시한번 배려부탁드립니다
저도 시발 이런단어 앞으로 절대 안올리겠습니다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